Software & Growth

필요를 발견하고,
제품을 만들고,
가능성을 키웁니다.

일과 일상에서 발견한 필요를 소프트웨어로 만듭니다. 직접 쓰고 운영하며 쌓은 경험으로, 제품과 브랜드의 다음 가능성을 엽니다.

회사
글리프
서울 강남구
하는 일
Software & Growth
소프트웨어 제작 · 그로스 마케팅
만드는 것
GLYPH OS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제품
공식 연락처
contact@glyphseoul.com
협업 문의와 확인 요청은 이 주소로

글리프

만드는 사람이,
쓰고 키우는 사람.

출발점은 직접 하는 일과 일상에서 느낀 필요입니다. 필요한 도구를 만들고, 사용과 운영을 이어가며, 같은 필요를 가진 사람에게 닿는 제품으로 발전시킵니다.

필요에 가까이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직접 겪는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무엇을 만들지, 왜 필요한지부터 분명히 합니다.

제품을 오래 바라보며

만든 뒤에도 사용하고 운영합니다. 작은 불편과 실제 반응을 제품을 다듬는 근거로 삼습니다.

배움을 다음으로

소프트웨어와 마케팅에서 얻은 경험을 함께 쌓습니다. 도구, 제품, 브랜드가 다음 시도를 위한 바탕이 됩니다.

Software & Growth

사용에서 얻은 배움은 다시 제품으로 이어집니다.

그로스 마케팅

만드는 일과 키우는 일은,
하나의 흐름입니다.

제품의 가치를 필요한 사람에게 전하고, 실제 사용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그 과정에서 얻은 반응을 제품과 마케팅의 다음 개선에 반영합니다.

  1. 01

    발견하게 합니다

    제품의 가치가 잘 드러나는 메시지와 콘텐츠를 만듭니다. 검색, 콘텐츠,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으로 필요한 사람과 연결합니다.

  2. 02

    써보게 합니다

    관심이 사용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살핍니다. 랜딩과 첫 사용 경험에서 망설이거나 막히는 지점을 찾아 개선합니다.

  3. 03

    다시 찾게 합니다

    사용과 피드백에서 계속 쓰이는 이유를 찾습니다. 제품의 경험을 다듬고, 배운 것을 다음 실험과 운영에 반영합니다.

구미얌 서프라이즈

한국 마케팅 · 브랜드 운영

구미얌 서프라이즈의 한국 시장 런칭과 성장 운영에 함께합니다. 콘텐츠와 크리에이터 협업 등 브랜드가 사람을 만나는 접점을 만들고 운영합니다.

함께 일한 곳

  • Universal
  • ZURU
  • Gumi Yum Surprise

만드는 것

필요에서 출발한,
서로 다른 쓰임.

일을 연결하는 시스템.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소프트웨어로 업무의 흐름을 개선합니다.

GLYPH OS

내부 운영 시스템

일의 흐름이 한곳에 모이도록. 마케팅과 프로젝트 운영에 필요한 업무, 자료, 승인과 기록을 연결합니다. 직접 하는 일을 더 잘하기 위해 만드는 도구입니다.

함께 일하기

크리에이터와 협력사에게
먼저 약속하는 것

glyph의 연락은 대부분 저희가 운영하는 브랜드의 협업 제안입니다. 함께 일할 때 지키는 기준을 먼저 적어 둡니다.

분명한 제안

목적과 요청 범위, 일정과 보상을 처음부터 분명히 안내합니다.

근거 있는 표현

확인되지 않은 주장을 부탁하지 않습니다. 함께하는 사람의 신뢰를 존중합니다.

합의한 기준

범위와 권리, 일정과 정산을 시작 전에 서면으로 정합니다.

glyph가 보낸 연락인지 확인하려면

glyph의 공식 이메일 도메인은 @glyphseoul.com 입니다. 다른 경로로 받은 제안이 의심된다면 contact@glyphseoul.com 으로 확인해 주세요.

연락

다음 가능성을 함께 이야기해요.

제품에 대한 이야기부터 사업 제휴와 브랜드 협업까지. 글리프와 연결될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 제품제품 이용과 피드백
  • 사업 제휴제품과 브랜드의 새로운 가능성
  • 크리에이터콘텐츠 협업과 제안 확인

공식 이메일 도메인은 @glyphseoul.com입니다. 받은 제안의 확인과 사업자등록증 등 서류 요청은 아래 이메일로 보내주세요.